소백산 내 성공적인 여우복원을 위해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일대에서
불법 밀렵도구 수십점을 수거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밀렵도구 설치와 야생동물을 함부로 포획하지 말 것을 부탁했습니다.
영주 종복원기술원에는 현재
토종 여우 11마리가 현지적응 훈련을
받고 있는데 일부는 9-10월쯤
다시 방사될 예정입니다.
지난 해 소백산에는 토종여우 2마리가
방사됐는데 한마리는 폐사했고 한마리는
밀렵도구에 걸려 다리를 절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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