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엔화 약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일본 수출업체에 대해
농어촌진흥기금 25억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피해가 심각한 국화와 백합 등
화훼분야를 비롯해 붉은대게살과 성게알,
파프리카와 김치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연리 1%,1년 상환 조건으로
업체별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됩니다.
경상북도의 1분기 대일본 농식품 수출량은
지난해보다 8.8% 늘어난 5천3백만달러로
전국 평균 성장률 0.2%보다 크게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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