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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간 빵 찾는 도시민 줄이어

조동진 기자 입력 2013-05-05 10:37:36 조회수 1

고전설화인 별주부전의 캐릭터와 내용을
스토리텔링으로 먹을거리를 개발한
예천군 용궁면에 외지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천군은 지난해 8월 헛개나무 추출액에다
밀과 팥,호두를 섞어 토끼간 빵을 개발한 뒤
판매에 나서 지금까지 5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생산공장이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아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추억의 간이역인 용궁역과 용궁순대까지
유명세를 타면서 지역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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