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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출신으로 조선을 개혁하고자했던
풍운아 정도전 선생의 꿈과 생애를 그린
'뮤지컬 정도전'이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영주 아트파크에서 공연됩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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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근본인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정도전이 600년이 지난 지금의 시대를 둘러보며독백으로 시작하는 '뮤지컬 정도전'
지난 해 첫 공연으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뮤지컬 정도전이
배우들의 역동적인 춤과 노래로 다시
영주무대에 올랐습니다.
◀INT▶남경읍/'뮤지컬 정도전'주연배우
--도전하고자 했던 선생의 정신을 생각하며..
독일의 저명한 뮤지컬 작곡가
미하일 슈타우다허의 아름다운 음악과
역동적인 춤 등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이
한층 부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고려말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 잡으려는
젊은 선비의 굳은 결심과
이성계와 함께 한 위화도 회군 등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배우들의 화려한
연기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이영란 예술감독/경희대 교수
-씨줄과 날줄로 엮어...
살아서 6년 죽어서 600년을 다스렸다는
영주출신의 풍운아 정도전.
뮤지컬 정도전은 그가 꿈꿨던
백성이 근본이 되는 세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S/S) '뮤지컬 정도전은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오후 3시와 7시에
이곳 까치홀에서 공연됩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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