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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의 첫 주말,
봄을 즐기기에 딱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대구의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주말 날씨, 공진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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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득 구름이 머문 자리,
소나기가 지나가고
다시 햇볕이 쨍쨍하게 내리쬡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소풍 나온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어른들도 덩달아 신이 난 모습입니다.
S/U]"이번 주말은 집에만 있기에는
정말 아까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소나기 소식 없이 종일 화창해
나들이하기 참 좋겠는데요,
특히 어린이날이자 절기상 입하인 일요일,
이 곳 어린이 회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겠습니다."
대구어린이회관에서는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랑의 엽서쓰기와 종이접기체험,
페이스페인팅, 추억의 보물 찾기 등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가 진행됩니다.
곳곳에서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가 펼쳐지는
이번 주말,
대구는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고
공기 중 꽃가루 등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캐스터 공진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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