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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도민체전 D-6. 준비 마무리

이상석 기자 입력 2013-05-04 16:32:01 조회수 1

◀ANC▶
김천에서 열리는
제 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김천시는 모든 준비를 마무리 한 가운데
역대 최고의 대회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가지 곳곳에 현수막과 깃발이 내걸리고,
꽃탑이 설치되면서
대회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도민 체전을 밝혀줄 첫 번째 성화도
그저께 독도에서 채화됐습니다.

핸드볼과 싸이클 등 일부 종목은
예선 경기에 들어가
시.군간 메달 경쟁이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지난 2006년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김천시는 이번 도민체전을
역대 최고의 대회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영장과 테니스장 등
국내 최고의 스포츠 시설은 수준 높은 경기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INT▶황경현 사무국장/김천시 체육회
"저희 김천의 최고의 시설을 갖고 있어, 좋은
기록과 경기력 향상이 될 걸로 확신한다"

사격 경기장을 전면 보수하는 등
골프를 제외한 24개 종목 38개 경기장도
모든 정비를 끝내고
대회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su]도민 체전의 하이라이트인 개회식은
천명이 넘게 참가하는 독도 플래시 몹과
600여 명의 농악단 공연 등 전국체전을 능
가하는 규모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행사와 볼 거리도 준비됩니다.

경북 체육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시관이 문을 열어 운영에 들어갔고,
6억원 가량을 들인 창작 뮤지컬 '징'도
이번 대회기간 동안 첫 선을 보입니다.

◀INT▶김철훈 과장/김천시 스포츠 산업과
"매년 치르는 전국 대회, 국제대회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300만 도민의 화합의 장인
제 51회 경북도민 체육대회는
오는 10일부터 23개 시,군에서
선수단 만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흘동안 열립니다.

mbc 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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