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의 조례 제정과 개정 건수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도의원 1인당
조례 제정과 개정 건수는 0.68건으로,
전국 17개 광역지방의회 가운데
전북 울산 등과 함께 최하권인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조례 제정과 개정 건수는
의원 1인당 1건도 되지 않는 것으로,
상위권인 광주와 대구,세종시 등과 비교하면
1/3수준이어서, 경북도의회가 지방자치활동에
소홀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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