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인 재해보험에 동해와 설해도 포함되고
대상품목도 20개 가량 늘어납니다.
정부가 마련한 재해보험 개편안은
사과와 배, 감귤, 단감 등에 대해
태풍과 우박, 호우 피해만 주계약으로 보장하던
것을 동해와 설해도 보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71개인 보상품목도 2017년까지
93개로 확대됩니다.
이번 개편에 따라 현재 6조원 규모인
가입금액이 2017년에는 11조 천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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