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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영주.안동서 봄축제 잇따라 열려

입력 2013-05-03 11:27:09 조회수 1

지난 달 27일 개막한 문경 전통 찻사발축제가
이번 일요일 폐막합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지금까지 13만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다녀갔고,
이번 주말과 휴일에 10만명 이상이
더 입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영주에서는 선비문화축제가
사흘 째 이어진 가운데, 오늘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가하는
어린이 선비체조 발표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안동에서는 제10회 농업과 꽃들의 만남 축제가
안동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늘 개막한 가운데,
사흘 동안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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