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예전에는
주로 가임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프로그램을 진행 했는데요,
요즘은 연령과 성별을 초월한
다양한 출산장려 프로그램이 등장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인기캐릭터 짱구와 액션가면이 등장하자
아이들이 열광합니다.
(이펙트..와 와..)
보건소에서 동국대와 함께 기획한
연극의 주제는 간단합니다.
동생과 함께 놀면 혼자 놀 때보다
훨씬 재밌다는 내용입니다.
◀SYN▶
" 친구들! 지금 철수에게 뭐가 필요해요?
동생이요"
아이들은 짱구 캐릭터에 몰입하며
동생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INT▶박시효/어린이집 원생
" 집에가서 동생 필요하다고 이야기 할래요"
----------------디졸브-------------
지난 주말 경주에서 열린
건강걷기대회 장면입니다.
보건소 직원들과 시민들이
출산 장려 홍보전단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SYN▶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대한민국의 웃음소리!"
'임신육아교실' 등
주로 가임기 여성에 한정해 실시하던
출산 장려교육 대상이
이제는 어린이와 대학생 심지어 성인남성까지
전 계층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INT▶김수희/경주보건소 저출산대책담당
c.g)이런 노력 덕분에
지난 3년간 경북에서 태어난 신생아 숫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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