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포항항의 물동량이 전국 평균치만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31개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은
3억2천여만 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줄었습니다
주요 항만별로는 포항항은 2.7%나 줄었고
광양항과 인천항은 각각 0.3%와 0.7% 감소했습니다
반면 부산항과 평택·당진항은
수출입과 환적 물량 증가로 각각 4.1%와 0.8% 늘었으며 울산항은 수입 물량이 증가한 덕분에 4.9%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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