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경건설지부는 오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총파업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갖고
"건설노동자의 임금을 인상하고
임금유보를 없애라"고 요구하고
"건설 현장에서 임금을 2∼3달 동안 체불해온 관행을 14일 이내로 변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한을 정하지 않고
임단협이 체결될 때까지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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