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백두대간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청옥산, 소백산, 속리산을 중심으로
산림생태계를 교란하는 개망초, 달맞이꽃 같은외래식물 퇴치에 나섰습니다.
산림청은 외래식물 퇴치와 함께
내년부터는 금강초롱꽃, 금마타리,병꽃나무 등
백두대간 고유 수종을 심는 복원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백두대간에는 비늘 석송, 설악 눈 주목,
노랑만병초 등 국제자연보호연맹이 정한
112종의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생태계 보호가 시급하다고 산림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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