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어제 우정사업조달사무소가 입주를
마치고 업무를 시작했는데요.
어제 첫 출근시간에 김천시 공무원과
주민들이 나와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벌였다지
뭡니까?
김경수 우정사업조달사무소장
"서울에서 김천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됐는데요.
따뜻한 환영에 보답하기 위해서 하루빨리
정착해서 김천시 발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하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찾아보겠다고 밝혔어요.
네,이제 김천 시민이 됐으니,김천사랑 제대로
펼치길 한 번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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