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 수영부 감독이 골프를 치다가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11시 50분 쯤
경산시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친구 3명과 함께 골프를 치던
대구시체육회 수영부감독 56살 김모 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평소 건강한 체질로
지병이 없었다"면서 운동 중 심장마비로
돌연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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