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영유권 주장 등 일본의 도발이
계속되고 있지만 독도 영토대책사업 가운데
상당수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독도 영토대책사업 가운데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독도방파제 건설,
울릉도·독도 생태체험관 건립은
올해 관련예산도 전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업들은 이번 추경에도 들어있지 않아
추진 여부마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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