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경북일원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홍보대사에
삼성라이온즈 출신 양준혁 야구해설위원과
안동 출신의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경선 선수가 위촉됐습니다.
생활대축전 기획단은 다음 달 18일
연예인 야구단을 초청해
양준혁 홍보대사가 일일 코치를 맡는
안동시 야구연합팀과 친선경기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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