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도시에 입주를 마친
우정사업조달사무소가
오늘부터 첫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에따라 김천시는 오늘 오전 8시부터
혁신도시내 우정사업조달사무소 신청사에서
시 공무원과 국회의원, 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이전 환영행사를 갖습니다.
우정사업조달사무소는
지난주부터 이전을 시작해 오늘부터
공식업무를 시작하는데
90여명의 직원이 옮겨왔습니다.
김천혁신도시 기반시설 공정률은 98% 정도로
우정사업조달사무소를 시작으로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올해 5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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