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새재의 생태를 복원하고
'문경새재 아리랑' 홍보를 위해
물박달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문경시는 우선 자연생태공원에
물박달나무 공간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나무의 생태를 보여 주고
도립공원 구역내에도 군락지를 조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박달나무는 문경새재의 상징이었지만
일제시대와 탄광시절을 거치면서 남획돼
많이 사라졌고,문경새재 아리랑에는
'물박달나무 홍두깨 방망이로 다나간다'라는
후렴구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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