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양남면의 주상절리 인근에
친환경 관광자원 조성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시는 주민들과 함께 주상절리에 인접한 해안에
관광형 양어장을 만들고 휴게실과 특산품
판매점 등도 설치할 방침입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3층 규모의 조망타워 건립과
해양경관 조망공원의 조성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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