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미나리 추출물로 만든 미나리 음료가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청도에 본사를 둔 농업회사법인은
중국 현지에서 상하이
이바오왕 국제무역유한공사와 총판 계약을 맺고
5년간 30억원 규모의 미나리 추출 음료를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상하이 이바오왕 국제무역유한공사는
중국 유명 백화점 등에 식품을 유통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규모가 천억원대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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