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는
대구 달서구가 '자원봉사 특별시' 선포식을
갖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오늘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주민, 기업체 등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원봉사 특별시 선포식'을 갖고,
'자원봉사가 새 희망으로 돌아온다는 의미'의
부메랑 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엽니다.
인구 61만여 명의 달서구는
지난해 말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2만 3천여명,
차상위 복지수급자 만 5천 400여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저소득층이
가장 많고,자원봉사자는 2006년 만 명에서
현재 11만여 명으로 대폭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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