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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후 신분 속인 경북공무원 91명

장성훈 기자 입력 2013-04-26 11:17:14 조회수 1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된 뒤 신분을 은폐하려한
지자체 공무원은 887명이며,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35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이 91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현행 규정상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면 첫번째는 경징계, 두번째는 중징계,
세차례 반복되면 해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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