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사람잡는 전자총

도성진 기자 입력 2013-04-26 18:25:58 조회수 1

경찰의 전자총 일면 테이저건에 눈을 맞은
30대 여성이 실명하는 일이 대구에서 일어나
테이저건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다시
일고 있는데요.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서울 남)
"2007년 캐나다 밴쿠버공항에서는 폴란드인이
테이저건에 맞아 그자리에서 숨졌고,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200명 넘는 사람이
직·간접적 영향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러면서 안전성 검증이 제대로 안 된
장비를 계속 사용하면 안된다고 강조했어요.

네,
테이저건인가 하는 것이 알고봤더니
허가 받은 살인 흉기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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