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을 패러디한
동영상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지역의 의무경찰들이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폴리제라블'이라는
패러디 동영상을 제작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영화 <레미제라블 민중의 노래> 장면 (3~4초)
--------디졸브---------------
패러디의 대표작인
제설작업의 애환을 담은
공군의 '레밀리터리블'!
◀SYN▶
"제설 제설 삽을 들고서 "
한국 고교생의 힘든 현실을 보여주는
'레스쿨제라블'에 이어,
◀SYN▶"야자 야자 엉덩이로 버텨"
스탠덥)이번엔 경찰에서 만든
학교폭력예방 패러디 영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진 학생에게 폭력에 시달리는 학생들이,
◀SYN▶
"돈 지금 당장 가져오지 못할까!"
117 학교폭력신고센터의 도움으로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SYN▶
"용기를 내서 117전화해야해!"
출연과 영상 제작은 의무경찰로 복무중인
경주 방범순찰대원들이 맡았는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INT▶
정유익 상경/경주경찰서 (UCC 제작자)
"군 복무중에 이런 일 할 수 있어 좋았고,
학교 폭력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더 보람있다."
경북경찰청은
'폴리제라블'의 인기 몰이를 계기로
UCC 제작을 통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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