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인권연대,

도성진 기자 입력 2013-04-25 18:18:58 조회수 1

인권연대는 테이저건 사고와 관련해
"테이저건이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발사될 수
있을 정도로 허술하게 관리되는 것은 문제"라며
이번 사건은 테이저건이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 가장 확실한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인권연대는 경찰이 지난 2005년부터
테이저건 구입에 1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했다며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검증을 할 때까지 테이저건 사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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