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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내년 국비 7조2천억원

입력 2013-04-25 17:42:02 조회수 1

◀ANC▶
다음 달부터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시도별 치열한 경쟁이 시작됩니다.

경상북도는 7조 2천8백억원을 목표로
정치권과 힘을 합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대통령 선거 직후 인 지난 해 연말,
부지사를 본부장으로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전담 티에프팀을 구성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원년에 굵직한 투자사업이
결정되기 때문인데

공약사업과 국정목표를 중심으로
시군의 투자사업을 정리해 7조 2천879억원을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로 정했습니다.

지난 해 국비 건의액 보다 14.2%가
늘어난 것인데 새정부를 탄생시킨 주역으로
거는 기대도 그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INT▶김상동 예산담당관
"새정부 출범 원년에 투자 사업 결정"

C/G1]
해당 부처별 국비목표는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가 4조6천억원으로
63.7%를 차지하고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자원부가 20%
등입니다.C/G1]

C/G2]
주요 사업별로는 상주-영덕간,
동서 4축 고속도로 건설에 4천억원,
봉화-울진간 국도확장에 천백억원,
지방하천 정비에 천2백억원
도청신청사 건립에 7백억원 등으로
계속사업 58개 신규사업 15갭니다.
C/G2]

정부는 다음 달 중순까지 시도별
내년도 국비 지원액을 신청 받아
6월에 부처별 예산 편성을 사실상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INT▶김광림 새누리당 의원(안동시)
'경북예산 확보에 총력'

특히 2014년, 내년에는 지방선거도 있어
정치권과 공조한 시도별 국비 확보 경쟁은
어느해 보다도 치열할 전망입니다.

MBC 뉴스 권영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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