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대구 서구 일대
택시털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새벽 2시에서 8시 사이
대구시 내당동과 중리동 일대에서
골목길에 주차된 택시의 유리창을 부수고
금품을 훔쳐간 사건이 모두 9건 발생해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금 피해는 적지만 차량 파손 등으로
인한 피해가 크고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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