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 1호기 정지 여파로 전력 공급이 줄어
전력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오전 8시35분에
예비전력이 500만㎾ 이하일 때 발령하는
전력수급 경보 '준비'를 발령했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수명 만료로 정지한 월성 1호기를 포함해
원전 8기가 계획예방정비와 고장 등으로
정지해 현재 전국 23개 원자력 발전소 가운데
15기만 가동 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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