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관광업계는
올해 일본의 '골든위크'특수 기간에
별 재미를 못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주지역 호텔업계에 따르면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일본의 공휴일이 몰려있는
'골든위크' 기간 예약율은
주말 90%, 평일 4-50%선으로
예년에 비해 저조하고,
일본인들의 관광 예약도
작년보다 줄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엔화가치 하락에 이어
북한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일본 관광객의 한국 방문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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