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입학 전형 발표결과
경북대학교는 수시에서 정원의 66.3%를 뽑고
수시모집 전형간에 교과 전형과 AAT 전형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영남대는 수시에서 정원의 56.3%를 뽑고
영어 A/B형 지정은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어려운 B형을 지정했습니다.
계명대는 지난해보다 입학사정관 전형 인원을 64명, 면접 우수자 전형은 52명 더 늘리고
대부분 A/B형 유형 선택이 모두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 야간모집단위 면접우수자 전형은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없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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