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인천에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에 불만을 표시하며
승무원을 폭행한 대기업 임원이
포스코에너지 상무로 알려지자
누리꾼들의 비난이 쇄도하는 가운데
포스코와 포스코에너지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포스코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패밀리사를 대표해 유감을 표했고,
포스코에너지도 면밀히 조사해 결과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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