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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회적기업간 상생방안 모색

이호영 기자 입력 2013-04-22 17:48:43 조회수 1

◀ANC▶
지역마다 다양한 사회적기업이 생기고
있지만 자립기반을 구축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영주에서는 사회적기업간 협약을 추진하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지역 수퍼마켓 회원들이 설립한
영주수퍼마켓 협동조합.

유통에 앞서 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된
시래기 등 건나물류가 소포장되고 있습니다.

건나물류는 지난 겨울동안
수퍼마켓협동조합의 유통망을 통해
영주뿐만 아니라 전국에 판매됐습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두 업체는 상생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제품 생산과 유통망 제공 등 서로 잘하는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INT▶황순자/영농조합법인 안국봉 대표
--생산하고도 유통이 힘들었는데...

◀INT▶김영기/영주수퍼마켓협동조합이사장
--지역의 좋은 제품을 팔아 매출도 증대된다...

지역 중견기업도 사회적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을 돕고 있습니다.

조명기구 생산업체인 선일일렉콤은
영주시다문화희망공동체와 임가공협약을
체결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이 조립한 전기부품을 납품받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사회적기업간 업무협약을
확대하는 등 자립기반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에 나섰습니다.

◀INT▶오서락/영주시 경제활성화팀 담당
--사회적기업 순회방문과 협약체결확대 등으로

(S/S) 백짓장도 만들면 낫다는 말처럼
사회적기업간 협약은 지역을 살리는 상생의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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