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 포항,경주 등 경북지역 6곳이
성폭력 범죄 특별 관리 구역으로 지정돼
방범 순찰활동이 강화됩니다.
경북지방 경찰청은 원룸이 밀집해 있는
안동과 경주,포항,
구미와 경산 등 6곳을 성폭력 범죄
특별관리 구역으로 지정하고
CC-TV나 가로등 설치를 늘리는 등
방범 시설을 대폭 확충합니다.
이와함께 이들 지역에는 경찰관 기동대와
방범 순찰대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범죄 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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