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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체험학습 코스로 인기

정윤호 기자 입력 2013-04-21 17:04:48 조회수 1

안동시 신세동 성진골과 잿골 일원에 조성된
벽화거리가 학생들의 체험학습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세동 벽화거리에는 요즘,
매월 2,3백 명이 방문하고 있고, 주말에는
학생들이 체험학습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신세동 벽화거리에는, 풍경과 풍속,
생활상 같은 벽화가 7백여 미터에 걸쳐
그려져 있고,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같은
해외명화의 모작도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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