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이장이 해외연수 중 호텔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대구 달성군청에 따르면
해외 연수중이던 달성군의
모 이장 56살 이모 씨가 어제 오전 7시 쯤
태국 아란지역의 한 호텔 3층 베란다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단은
달성군 이장연합회 소속 모범 이장 62명과
인솔 공무원 2명 등 모두 64명으로,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동남아지역을 방문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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