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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사회복지공무원 종합대책 마련

이정희 기자 입력 2013-04-16 11:35:25 조회수 1

사회복지 공무원의 업무과중이 이슈화되면서
경상북도가 사회복지공무원의 근무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한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내년까지 계획된 사회복지 확충인력 516명을
오는 12월 1일까지 앞당겨 배치하고
이와 별도로 사회복지직 공무원 순 증원을 위해
정부 차원의 총액인건비제도 개선을 비롯해
복지도우미제도 허용, 특수업무수당 증액 등을 건의합니다.

또 도내 지자체마다
사회복지직 1명이 근무하는 읍면동에는
2명 이상을 유지해 업무부담을 줄이고.
근무평점 가산 부여와 ,해외연수 확대,
CCTV설치, 심리치유 지원 등 사기진작 대책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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