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해서
채무잔액 570억원 가운데 10%가 넘는
70억원의 고금리 지방채를 조기 상환했습니다.
이번에 상환한 채무는
지난 2009년 부동산 교부세 감액으로
예산이 모자라 빌린 60억원과
2008년 북삼 인평공원 조성을 위해
차입한 10억원입니다.
이들 채무는 금융위기 전후에 빌린 것으로
5% 전후 대의 고금리 이자를 부담해 왔습니다.
이에따라 칠곡군의 채무잔액은 505억원 정도로
예산대비 지방채무비율도
11.9%에서 9.9%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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