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대표적인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신라달빛기행이 오늘부터부터 시작됩니다.
신라문화원은 오늘 첨성대와
반월성, 김유신 장군묘 등을 순회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토요일에 신라달빛기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라달빛기행은 경주의 주요 유적지를
답사하면서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등불을 들고 탑돌이를 하거나
국악공연을 감상하는 것으로,
지난 2003년부터 11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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