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강하 훈련을 하던 해병대원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경북 포항시 오천읍
해병대 훈련장에서 헬기 강하 훈련을 하던 중
해병대원 2명이 추락해
23살 장모 일병은 병원에서 치료 중 숨지고
29살 정모 중사는 다리골절상을 입었습니다
해병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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