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의 해상 치안 수요와
응급환자 후송을 돕기 위한
해양경찰서 신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울릉도와 독도 해역의 경비와
영토 수호 임무를 맡은 함정들은
강원도 동해시에서 출발하면 시간이 지체되고,
응급 환자 후송을 위한 헬기도
울릉도에 대기하지 않아
해상 치안과 환자 후송에 한계가 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경찰서 터를 물색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완공 시기 등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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