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조달사무소가
김천혁신도시에 오는 22일부터 이주를 시작해
29일 첫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김천시도
도 교육청과 LH공사 등 관계기관과
상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도시기반시설 막바지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또, 우정사업조달사무소 직원들이
많이 이주하는 아포에서 혁신도시까지
셔틀버스 운행 등을 지원하는 등
조기 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1년 3월 착공한 우정사업조달사무소는
만 4천여 제곱미터의 터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완공돼
마지막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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