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244개 지방자치단체의
평균 재정자립도가 51.1%로
지난해보다 1.2% 떨어진 가운데,
경북지역은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지자체 예산개요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재정자립도는 22.1%로
17개 시도 가운데 14위였습니다.
시군별로는 구미가 42%로 가장 높은 반면,
울릉 14.9%, 영덕은 12.3%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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