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나
수 십명이 대피하고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0일) 저녁 7시 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에 있는
5층 상가건물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불이 나
폐가구가 타면서 연기가 건물 전체로 번져
술집, 스크린골프장 등에 있던
30여명이 대피하고 손님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추산 천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때문에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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