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주최하는
제42회 KRA컵 전국승마대회가
오늘 상주국제승마장에서 개막돼 14일까지
닷새동안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승마를 대표하는
전.현직 국가대표와 전국 승마 엘리트 선수
600여명이 참가해
마장마술, 장애물 비월 등 1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연말까지 모두 8~9개 승마대회를 유치해
전국 규모 대회의 3분의 2를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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