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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대책위 공동 투쟁 선포식 열어

금교신 기자 입력 2013-04-08 11:09:24 조회수 1

학교 급식실 실무자와 사서,
행정실 지원인력 등으로 구성된
학교 비정규직 대책위원회가
공동투쟁선포식을 열었습니다.

대책위는 대구시교육청이
지방노동위원회를 시작으로 민사 소송까지
4차례의 소송과 조정에서 모두 지고 나서야
교섭에 나섰다며 성실하게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2천 200여명의 노조원이 참여한 대책위원회는
비정규직에 대한 호봉제 도입과
교육감 직접 고용, 해고자 복직 등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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