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등지에서 신종 AI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구 A고등학교는 2학년 160명의 학생이
16일부터 상해로 수학여행을 가기로 했지만
학부모들의 항의가 잇따라
내일 수학여행지 변경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중국 북경으로 가기로 한 240명은
그대로 가기로 하는 등 중국 수학여행을 계획한 학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내에서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가기로 한
학교는 모두 5개 학교 천 260여명이고
지난 달 528명이 다녀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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