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하회마을 주변을 돌며,
유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트레킹 프로그램이
개발돼, 이 달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안동시 문화관광해설사회 주관으로
하회마을에서 병산서원간 4km구간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유교 생활문화에 대한 해설과
다양한 체험놀이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도포를 입은 선비나,
머슴역할에서부터, 산적이 나타나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습니다.
안동시 문화관광해설사회는 오늘
오늘 리허설을 통해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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