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도 조사국 인력을 확충해
한 달 째 고소득 자영업자 등에 대한 조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구국세청은 종전 14개 팀이던 조사국을
19개팀으로 5개 팀 19명을 늘려
대재산가,고소득 자영업자,민생침해,
역외탈세 등 4개 분야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전국에서 대재산가 51명과
불법폭리 대부업자 117명 등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는데 지역에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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