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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생태관광 도시 울진 조성 활기

임재국 기자 입력 2013-04-04 17:51:59 조회수 1

◀ANC▶
울진군이 추진중인 생태 도시
조성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올해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았고 예산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름드리 금강 소나무가 들어선
울진 소광리 금강송 숲길.

숲이 개방되면서 매달 천여명이 탐방객이
찾으면서 자연 생태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인근 왕피천은 우수한 식생으로
생태 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조선시대 보부상이 해산물을 가득 지고
오르내리던 십이령 고갯길은
매달 예약이 가득찰 정도로 인깁니다.

◀INT▶김성준/
울진 문화관광해설사

천혜 자원을 활용한 생태도시 조성에
울진군은 지난 2년간 3백50억원을 투입해
5백20여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S/U)생태 관광 도시 조성에 대한
효과가 커지자 울진군은 올해 자체 예산을
7.4% 늘렸고 생태휴양단지 조성 등을 위해
2천억원의 국비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INT▶김정일 부군수/울진군

울진군은 생태 관광도시 조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국가브랜드 대상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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